Musical The Lion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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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온다! 어디에도 이런 공연은 없다 THERE IS SIMPLY NOTHING ELSE LIKE IT _THE NEW YORK TIMES
전세계 역대 흥행작 1위
<라이온 킹>은 20년간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전세계 엔터테인먼트 역대 최고 흥행작 1위’ 작품으로 그야말로 넘어설 수 없는 독보적인 위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1997년 11월 13일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래 9천 5백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하였다. 전세계 8개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되었으며 현재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함부르크, 도쿄, 삿포로, 마드리드, 네덜란드의 스케브닝겐, 북미 투어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 20개국,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연되었으며 그 어떤 영화나 뮤지컬, 엔터테인먼트가 거둔 흥행을 가뿐히 능가한다. 지금도 매일 밤 솔드 아웃 행진을 이어가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로 그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1998년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상을 비롯해 6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드라마비평가상, 그래미 어워드,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등 메이저 시상식에서 의상, 무대, 조명 등 모든 디자인 부문을 휩쓸며 지금까지 70개 이상의 주요 상을 거머쥐었다. 줄리 테이머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초로 토니 어워즈 연출상을 거머쥔 여성 연출가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며 뮤지컬계 최고 연출가로 칭송 받고 있다. 또한 미술과, 무대, 의상, 음악 등 분야를 망라한 여러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탄생 20주년! 최초의 인터내셔널 투어!
이번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20주년을 맞아 실현된 최초의 투어이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2018년 3월 마닐라를 시작으로 6월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가진 뒤 11월 한국에 상륙할 계획이다. 오리지널 연출가 줄리 테이머가 연출을 맡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의 엄청난 무대 스케일과 아름다움을 아시아 무대 위로 펼쳐 놓을 예정이다.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의 사장이자 제작자인 토마스 슈마허(Thomas Schummacher)는 “이제 브로드웨이에 오지 않고도 오리지널 그대로의 강렬하고, 화려하며, 잊을 수 없는 무대를 만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아프리카 소울로 채워진 음악과 언어, 예술과 과학으로 탄생한 무대와 의상, 야생 밀림을 연상시키는 배우들의 탄력적인 몸이 혼연일체 된 동물 캐릭터의 표현은 <라이온 킹>만의 특별함으로 <라이온 킹>만큼은 반드시 오리지널로 봐야 하는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때문에 <라이온 킹>은 브로드웨이를 여행하는 한국인들의 관람 1위 뮤지컬로 부동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대구, 서울, 부산 3개도시에서 공연된다. 2018년 11월 대구 ‘계명아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되며, 부산에서는 4월 부산 최초의 뮤지컬 전용 극장 ‘드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공연된다.
공연 예술의 최정점을 보여주는 무대와 음악!
<라이온 킹>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와 지금껏 본 적 없는 창의적인 무대, 미술, 분장, 의상, 조명 등 모든 장르 디자인을 환상적으로 융화시킨 천재적인 연출로 어느 뮤지컬도 따라 할 수 없는 공연 예술의 최정점을 선보인다
<라이온 킹>의 음악은 팝의 전설 ‘엘튼 존(Elton John)’과 전설적인 작사가 ‘팀 라이스(Tim Rice)’의 환상 콤비와 작품의 근간이 되는 아프리카의 진정한 소울을 담아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음악가 ‘레보 엠(Lebo M)’, 영화 음악의 대부 ‘한스 짐머(Hans Zimmer)’가 애니메이션에 이어 뮤지컬 작업에 그대로 참여했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모두 휩쓴 애니메이션 원곡을 뮤지컬 무대에 맞게 편곡 하였으며, 엘튼 존과 팀 라이스는 뮤지컬 무대에 맞게 새로운 곡을 추가하였다.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Shadowland” 등 팝 적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아프리카 대륙의 요동치는 기운을 모두 품은 <라이온 킹>의 음악은 이국적인 아프리카 야생의 무대로 단숨에 관객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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